르세라핌, 美 ‘아메리카 갓 탤런트’ 강렬 퍼포먼스…북미 투어 전석 매진 ‘K-팝 슈퍼스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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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美 ‘아메리카 갓 탤런트’ 강렬 퍼포먼스…북미 투어 전석 매진 ‘K-팝 슈퍼스타 입증’

뉴스컬처 2025-09-11 16:4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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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BC Universal, 美 NBC ‘America’s Got Talent’ 방송 화면 캡쳐
사진=NBC Universal, 美 NBC ‘America’s Got Talent’ 방송 화면 캡쳐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미국 방송 NBC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에 출연하며 현지 팬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11일(한국 시간) 방영된 무대에서 사회자 테리 크루즈(Terry Crews)는 르세라핌을 ‘K-팝 슈퍼스타’이자 ‘글로벌 헤드라이너’로 소개하며 뜨거운 환영을 보냈다.

올 3월 발매한 미니 5집 타이틀곡 ‘HOT’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함께 등장한 르세라핌은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이어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 무대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칼군무와 파워풀한 에너지로 관객들의 기립 박수와 떼창을 이끌어냈다.

월드 투어를 거치며 한층 성장한 무대 장악력은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완성도를 자랑했다. 무대가 끝난 뒤 르세라핌은 “결과가 어떻든 모든 것은 여러분의 일부다. 중요한 것은 여기까지 여러분을 이끈 열정이다. 그 열정이 영원하길 바란다. 우리 모두 응원하겠다”라며 오디션 참가자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NBC Universal, 美 NBC ‘America’s Got Talent’ 방송 화면 캡쳐
사진=NBC Universal, 美 NBC ‘America’s Got Talent’ 방송 화면 캡쳐

스포츠계에서도 르세라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출연 하루 전인 10일, 멤버 사쿠라와 홍은채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했으며, 구단 공식 SNS를 통해 김혜성, 야마모토 요시노부 선수와 만나 선물과 사인을 교환하는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같은 날 뉴욕의 상징적인 랜드마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역시 지난해 르세라핌 방문 사진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2024년 미니 4집 ‘CRAZY’ 발매 당시 빌딩 점등식에 참여했던 인연을 되새겼다.

르세라핌은 북미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13일 잉글우드, 15일 샌프란시스코, 18일 시애틀, 21일 라스베이거스, 24일 멕시코 시티까지 6개 도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10월에는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신곡으로 약 7개월 만의 컴백을 앞두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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