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중식 레스토랑 ‘호빈’이 가을의 풍성함을 담은 스페셜 코스 ‘추미칠품(秋味七品)’을 선보인다.
이번 코스는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맛볼 수 있으며,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로 구성됐다. 자연송이구이 전채를 시작으로 토마토 속 킹크랩 제비집, 북경오리껍질, 양상추 오리 쌈, 자연송이해삼, 모둠버섯탕면과 바베큐 볶음밥, 후식까지 총 7가지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자연송이의 향긋함과 킹크랩의 풍부한 맛, 북경오리의 바삭한 껍질과 부드러운 속살의 조화는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1인 기준 177,000원이다.
호빈의 가을 스페셜 코스는 깊어가는 가을,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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