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구 레전드 김태균이 한화이글스 후배들을 위해 특별한 출장 뷔페를 준비한다. 류현진을 비롯한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태균이 대전 한화이글스 홈구장에 등장,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편스토랑’에 출장 뷔페를 의뢰한 사연이 공개된다. 이에 이연복 셰프와 MC 효정이 출동해 특급 콜라보를 선보인다.
요리 시작 전, 김태균은 류현진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김태균은 직접 요리하겠다고 생색을 냈지만, 류현진은 이연복 셰프의 요리를 더 기대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태균은 이연복 셰프의 지휘 아래 MC 효정과 함께 멘보샤 250개, 100인분 보양 메뉴 등 대용량 요리에 도전한다. 류현진의 도발에 자극받은 김태균은 삽까지 들고 요리에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김태균, 이연복, 효정이 정성껏 준비한 ‘연복 특선’은 한화이글스 선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을까. 선수 식당 웨이팅 사태까지 벌어진 출장 뷔페 메뉴는 9월 12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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