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15주년' 경리, 블랙 톱과 데님으로 담백하게 그린 미니멀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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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15주년' 경리, 블랙 톱과 데님으로 담백하게 그린 미니멀 무드

스타패션 2025-09-11 14:10:28 신고

@gyeong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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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벽을 배경으로 경리가 의자에 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카메라 플래시 없이 은은하게 담긴 이 장면은 그녀의 미니멀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블랙 컬러의 튜브톱은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며 세련된 클레비지 포인트를 완성한다. 심플한 실루엣이지만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컷팅 덕분에 도회적인 감각이 살아난다.

하의는 클래식한 블루 데님으로, 군더더기 없는 스트레이트 핏이 심플한 톱과 균형을 맞춘다.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면서 복부 라인을 매끈하게 드러내, 전체적으로 길고 슬림한 비율을 완성한다. 소품을 최소화한 대신 헤어의 볼륨과 피부 톤의 투명감으로 분위기를 채운 점이 인상적이다.

이번 룩은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준다. 군더더기 없는 블랙 앤 블루 조합은 일상에서 가장 손쉽게 시도할 수 있는 스타일링 중 하나다. 첫째, 블랙 톱과 데님은 계절을 크게 타지 않아 언제든 활용 가능하다. 둘째, 액세서리를 더해주면 캐주얼에서 시티 무드까지 변주가 가능하다. 셋째, 아우터로 재킷이나 셔츠를 걸치면 오피스룩까지 확장된다.

경리는 최근 나인뮤지스 15주년 팬미팅 ‘MUSE : on’ 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다시 만났다. 행사 후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 소감과 근황을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미니멀 스타일은 팬미팅 무대에서의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일상 속 그녀의 세련된 면모를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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