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엄마 품 떠났다...신생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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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엄마 품 떠났다...신생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 [공식]

뉴스컬처 2025-09-11 14:02: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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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유진. 사진=제이레이블
가수 전유진. 사진=제이레이블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전유진이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전유진이 신생 소속사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

제이레이블은 11일 공식입장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주목받아온 가수 전유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음악, 방송, 콘서트,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올 하반기에는 신곡과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제이레이블은 “그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전폭적인 지원을 예고했다. 또한 “항상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의 전유진 활동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실력과 감성을 모두 갖춘 차세대 트로트 여제로 주목받았다. 

한편 제이레이블은 정동원, 남승민 등이 소속된 쇼플레이 임동균 대표가 설립한 1인 레이블사다. 전유진은 그동안 모친이 운영하는 1인 기획사 온리유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었다.

[아래는 제이레이블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이레이블입니다. 

가수 전유진이 2025년 9월, 제이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전유진은 2019년 데뷔 이후,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주목받으며 다양한 음악활동과 방송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4년 MBN <현역가왕> 에서 1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트로트 여성 가수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전유진은 음악, 방송, 콘서트,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는 새로운 신곡과 콘서트를 통해 팬 여러분께 인사드릴 계획입니다.

제이레이블은 전유진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전유진의 활동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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