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출신 황현희, 신생 엔터사 11D 설립…중화권 등 글로벌向 아이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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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출신 황현희, 신생 엔터사 11D 설립…중화권 등 글로벌向 아이돌 예고

뉴스컬처 2025-09-11 14:0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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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 11D 대표. 사진=11D
황현희 11D 대표. 사진=11D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SM 아티스트 계통에 중화권 취향저격 키워드를 더했던 황현희 대표가 신생 소속사 11D를 설립, K팝 신의 새로운 글로벌 동력을 제시한다. 

연예계에 따르면 황현희 대표는 최근 신생 소속사 11D를 설립하고, 새로운 아이돌그룹 론칭을 위한 준비에 몰입하고 있다. 

11D는 새로운 시작과 기회를 상징하는 숫자 11과 창조적 에너지를 만드는 공간인 Dimension을 결합한 명칭과 함께, 대중을 설레게 할 열정에너지를 선보일 것을 예고한다. 

이 곳은 특히 SM과 CJ 등을 거치며 중화권 시장의 K팝 공략법을 익혔으며, 걸그룹 하이키(H1-KEY)의 프로듀싱과 TV CHOSUN ‘미스트롯3’ 톱7 정슬을 완성한 황현희 대표를 중심으로 FNC-판타지오 출신 실무진들이 집결, 취향저격 K팝 및 K콘텐츠 아티스트들을 선보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중국 엔터테인먼트사 Enjoy music corporate와 파트너 협약을 근거로, 중화권을 비롯한 글로벌 진출을 향한 적극적인 의사를 드러내고 있어 주목된다. 

한편 11D는 현재 걸그룹과 보이그룹 론칭 준비 중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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