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아이유(IU)의 깜짝 가을 음악선물이 K팝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1일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유 신곡 ‘바이, 썸머’가 지난 10일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세부적으로 아이유 ‘바이, 썸머’는 멜론 HOT100, 벅스 실시간 차트, 바이브 국내 급상승 차트 등에서 정상을 기록함과 더불어, 일간 부문에서도 최상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사전 프로모션 없는 기습발표임에도 ‘요즘 날씨랑 딱이다’, ‘노래 너무 좋다’, ‘음원 발매되기만을 기다렸는데 너무 좋다’ 등 반응과 함께 차트 안착에 성공한 바가 눈길을 끈다.
이는 지난해 9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 ENCORE : THE WINNING’ 당시 무대공개된 바 있는 해당 곡에 대한 호감과 함께 '국민 싱어송라이터' 아이유의 감성호흡에 대한 관심이 재집중된 결과로 보여진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9월 13~14일에 진행될 팬밋업 ‘2025 IU FAN MEET-UP [Bye, Summer]’와 함께 팝업스토어 ‘Found at Eight’(21일 종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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