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접영, 시우는 ‘소희앓이’…심형탁·원더걸스 육아 대폭발('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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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접영, 시우는 ‘소희앓이’…심형탁·원더걸스 육아 대폭발('슈돌')

뉴스컬처 2025-09-11 10:51: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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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 아들 하루가 상위 1% 우량아다운 남다른 기기 스킬을 뽐내며 랜선 이모·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89회는 ‘우리들의 원더풀 데이’ 편으로 꾸며졌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아들 하루의 기기 연습을 직접 도우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하루가 배밀이를 못해서 가르쳐주려 한다”는 심형탁은 몸소 시범까지 보이며 본격적인 훈련에 나섰다. 아빠의 노력에 하루는 두 팔로 상체를 들고 하체의 힘까지 동원해 전진, 기존 배밀이를 뛰어넘는 파워 접영 보법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저게 바로 땅 짚고 헤엄치기다!”라며 하루의 독창적인 기기 기술을 ‘신기술’로 명명,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하루는 마침내 목표였던 오리 인형을 손에 쥐며 귀여움과 놀라움을 동시에 선사했다.

또한 이날 하루의 최애를 찾는 애정도 테스트도 진행됐다. 자신만만하던 심형탁은 ‘오리 인형’, ‘거울’, ‘떡 뻥’, 그리고 ‘아빠’ 중 하루가 ‘떡 뻥’을 선택하자 충격에 빠졌다. 그는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며 웃픈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떡 뻥을 맛있게 먹은 뒤 요정 같은 미소를 짓는 하루에, 심형탁의 서운함은 이내 사르르 녹아내렸다.

심형탁은 “앞으로 아빠랑 하나씩 천천히 배워 나가자”며 하루의 성장 과정을 함께하겠다는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비주얼 종결자다운 면모도 뽐냈다. 노란색 달걀 프라이 기기 복장부터 수박 룩, 밀짚모자까지 완벽 소화하며 귀여움이 폭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한편, 원더걸스 멤버들도 이날 방송에 등장해 반가움을 더했다. 혜림은 아들 시우, 시안과 함께 선예, 유빈, 소희와 만났고, 시우는 “소희 이모”만 연발하며 ‘소희 바라기’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쏘핫’ 댄스를 선보이며 이모들 앞에서 애교까지 폭발, 모두를 흐뭇하게 했다.

선예는 혜림의 육아를 도우며 “막내 같던 혜림이가 기특하고 뭉클했다”고 전했고, 소희 역시 “혜림이의 어른스러운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결혼과 육아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원더걸스 멤버들의 모습은 오랜 팬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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