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 신규 소환수 ‘그림자술사’를 추가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컴투스
새로운 태생 5성 소환수 ‘그림자술사’는 속성에 따라 여러 역할을 수행한다. 불과 바람, 빛, 어둠 속성 소환수는 암살자 클래스로서 각기 다른 전투 방식을 보여준다. 불 속성은 ‘침묵’과 ‘체력 파괴’를, 바람 속성은 ‘회피 비례 피해’와 ‘공포’를 활용한다. 빛 속성은 ‘망각’과 ‘공포’를 연계한 폭발적인 화력을 발휘하며, 어둠 속성은 ‘실명’과 ‘쉐도우 트랩’으로 강력한 군중 제어 능력을 선보인다. 물 속성은 전사 클래스로, 스펠 실드와 체력 회복을 통해 높은 생존력과 유지력을 보여준다.
이번 업데이트로 ‘테스카’ 지역 맵에서는 불 속성 소환수의 피해량과 효과 적중이 증가하는 도시 효과가 적용됐다. 또한 ‘모래 먼지’ 환경 효과에 따라 모든 소환수의 치명 확률이 상승하는 대신 공격 속도는 낮아진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신규 소환수 출시를 기념하는 픽업 이벤트가 오는 10월 22일까지 열려 불·물·바람 속성 ‘그림자술사’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다. 또한 14일 동안 각종 일일 미션을 완료하면, 초월의 소환서, 전설의 소환서, 빛과 어둠의 소환서 등 여러 보상이 지급된다. 같은 기간 ‘그림자술사’를 획득하고 성장시키면 5성 데빌몬과 은색 아티팩트 봉인구 등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신비의 소환서 사용량에 따라 소환서와 성장 아이템을 돌려받는 ‘마구마구 신비의 소환’ 이벤트와 ‘성장의 길’을 즐기고 네잎클로버를 모아 크리스탈과 신비의 소환서 등을 획득하는 ‘행운의 빙고판 이벤트’가 오는 10월 22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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