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머스 하트(Famous Heart)와 넥스트펀(Nex2Fun)이 공동 퍼블리싱하는 3D 스타일링 게임 신작 ‘스타일라잇’이 국내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 1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임의 정식 출시에 앞서, ‘스타일라잇’이 가진 콘텐츠 전반을 플레이하고 이들이 지닌 강점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스타일라잇’은 스타일링 게임의 생명인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패션 아이템 등 요소요소에 세심한 디테일과 높은 기술력으로 무장하고 있다. 아울러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각종 스토리 전개·생활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구축해 게임의 질적·양적 매력을 극대화한 신작의 모습이다. 특히, 콘텐츠 구석구석마다 여타 이용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스타일라잇’의 세계를 즐길 수 있도록 녹여낸 소셜 요소의 매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 ‘스타일라잇’
꾸미는 즐거움 극대화, 방대함·디테일 모두 잡은 콘텐츠
‘스타일라잇’의 콘텐츠는 캐릭터 꾸미기로부터 출발해 게임 속 다양한 등장인물들과 얽힌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메인 스토리’, 각종 특별한 패션 아이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마음의 계절’ 등이 이용자들을 반긴다.
또한, 나아가 집 꾸미기부터 내 캐릭터의 생생한 삶을 함께하는 외출 콘텐츠, 정성들인 코디 및 메이크업을 여타 이용자들과 겨룰 수 있는 ‘패션 콘테스트’, 나만의 의복을 제작할 수 있는 ‘브랜드 여정’ 등 수많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스타일라잇’이다.
이들 콘텐츠 구조의 특징은 ‘스타일링’ 장르라는 게임성에 맞춰 자신의 캐릭터를 정성들여 꾸미고 이를 즐기는 일이 모든 콘텐츠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다. 외출 시에는 직접 꾸민 캐릭터가 지정된 포즈를 넘어 요리를 하고 식사를 하며 산책을 즐기는 등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준비된 이야기가 전개되는 메인 스토리에서도 특정한 콘셉트의 코디에 맞춰 점수를 평가 받는 등 이야기의 몰입감을 자연스레 스타일링과 엮어 높이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이야기 전개는 각종 사건 속에서 등장인물들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사건의 전개 중심에서 단서를 하나하나 찾아가는 등 한국어 더빙이 포함된 흥미로운 전개를 선사한다. 특히, ‘스타일라잇’은 이러한 콘텐츠 구조를 채택함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요소의 디테일을 극대화하는 방향성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게임 내에서는 약 5,000여 종 이상의 패션 아이템이 제공되는 가운데, 캐릭터의 체형 선택부터 세세한 메이크업, 약 200여 종에 달하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제공하는 등 ‘나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일에 무수히 많은 조합과 가능성을 제공하고 있다. 자연스레 캐릭터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이용자 개개인의 애정이 샘솟고, 이들과 연계된 각종 콘텐츠의 재미와 몰입감이 높아지는 점이 ‘스타일라잇’의 강점이다.
함께 하기에 더욱 생생한 매력, 스타일링·콘텐츠·소셜 유기적 연계
‘스타일라잇’의 또 한 가지 뚜렷한 강점은 각종 소셜 요소를 극대화했다는 점이다. 마치 인형놀이를 하듯이 홀로 캐릭터를 꾸미며 즐길 수 있는 점이 스타일링 장르 게임의 매력이기도 하지만, ‘스타일라잇’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여타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 속 세상을 향유한다는 감상을 전달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시가 브랜드 여정을 포함한 각종 커뮤니티 콘텐츠, 외출 시 즐길 수 있는 소셜 요소다. 이외에도 마치 여타 게임의 PvP 콘텐츠와 같이 꾸며진 패션 콘테스트에서는 우아, 시크, 섹시, 활발 등 다양한 콘셉트의 코디를 즐길 수 있도록 하며 자신의 스타일링 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먼저, 브랜드 여정에서는 원단 선별부터 제단 및 패턴 작업, 패턴 디자인 등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감각으로 각종 패션 아이템을 직접 제작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해당 과정에서 디자인 대회, 브랜드 창작 전시회 등 여타 이용자들의 창작물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 ‘스타일라잇’의 세상을 더욱 넓히는 핵심적인 시스템의 역할을 수행한다.
외출 시에는 자신의 집을 정성들여 꾸민 후 여타 이용자들을 초대해 생활 시뮬레이션을 멀티플레이 모드로 즐기는 듯한 체험을 선사하며, 친밀한 친구와는 함께 동거를 할 수 있는 기능까지 제공하는 등 소셜 요소를 극대화하기 위한 콘텐츠 구조가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스타일라잇’의 세상은 스타일링 장르 게임의 한계를 찾아가는 듯한 다양한 콘텐츠 시도로 이용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외출 콘텐츠와 함께하는 ‘펫’ 시스템에서도 세세한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제공하며, 게임 내 각종 콘텐츠 전반 보상에서 특별한 패션 아이템을 제공한다는 점으로 플레이의 즐거움을 더한다.
‘스타일라잇’은 이용자 개개인이 저마다의 코디를 즐기고, 자신이 정성들여 꾸민 캐릭터가 서로 다른 이들을 만나 살아가는 삶을 즐길 수 있는 구성을 담고 있다. 오는 9월 10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가운데, 스타일링 장르 게임으로 탄탄한 완성도를 갖춘 ‘스타일라잇’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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