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티셔츠와 와이드 데님 팬츠라는 심플한 조합이지만, 미란다 커의 여유로운 미소와 공간 연출 덕분에 사진은 감각적인 무드로 완성됐다. 벽에 걸린 아트워크와 따뜻한 조명은 그녀의 내추럴한 매력을 더욱 강조한다.
실내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미란다 커는 화이트 티셔츠를 기본으로 한 내추럴 룩을 선보였다. 군더더기 없는 반팔 티셔츠는 목선을 깔끔하게 드러내며 단정한 인상을 준다. 여기에 와이드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늘씬한 다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릴랙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팔목에는 얇은 골드 뱅글과 링을 더해 미니멀한 주얼리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작은 디테일이지만 룩에 은은한 포인트를 더하며 그녀 특유의 세련미를 강조했다. 맨얼굴에 가까운 내추럴 메이크업은 깨끗한 피부결을 드러내며, 여유롭고 성숙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코디 팁으로는 첫째, 화이트 티셔츠는 실루엣이 너무 루즈하지 않도록 적당한 핏을 선택해 단정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둘째, 와이드 데님 팬츠에는 플랫 슈즈나 로퍼를 매치해 실내외 어디서든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셋째, 액세서리는 과감한 주얼리 대신 얇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고르면 전체적인 룩의 균형을 해치지 않는다.
이번 스타일은 심플한 베이식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그녀가 인터뷰에서 전한 ‘엘르 US 40주년 회고 기사’ 코멘트와 함께, 본인의 뷰티 브랜드 KORA Organics 신제품 ‘Turmeric Glow Drops’ 론칭까지 이어지며 패션과 뷰티 양면에서 꾸준히 자기만의 색깔을 드러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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