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기획 스튜디오S/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메가몬스터, 영화제작소 보임)의 주연 배우 장동윤이 강렬한 캐릭터 포스터에 이어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으로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공개된 비하인드컷 속 장동윤은 형사 차수열의 복잡한 내면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현장의 공기를 압도했다. 그는 카메라를 마주한 순간, “그 더럽고 끔찍한 피가 내 몸에 흐르고 있어”라는 카피를 온전히 체화한 듯 날카로운 눈빛과 단단한 표정으로 캐릭터의 서사를 완벽히 표현했다.
특히 장동윤은 촬영 대기 중에는 스태프들과 유쾌하게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지만, 촬영에 돌입하자 곧바로 형사 차수열로 몰입해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을 만들어냈다.
장동윤은 포스터 촬영에서도 차수열 캐릭터의 양가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날 선 집중력과 흔들림 없는 몰입으로 매료시키며, 이번주 3회와 4회에서 보여줄 그의 감정선과 서사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장동윤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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