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연패’ 맨시티 초비상! 맨유전 앞두고 부상자만 10명...마르무시도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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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연패’ 맨시티 초비상! 맨유전 앞두고 부상자만 10명...마르무시도 이탈

인터풋볼 2025-09-11 05:47: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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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오마르 마르무시가 부상으로 빠진다.

맨체스터 시티는 1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현재 맨시티는 1승 2패(승점 3점)로 13위에, 맨유는 1승 1무 1패(승점 4점)로 9위에 위치해 있다.

시즌 초반 순위 싸움에서 아주 중요한 경기다. 맨시티는 개막전 승리를 따냈으나 이후 토트넘 홋스퍼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충격 2연패를 당하며 침체됐다. 맨유는 리그 2경기 무승에 그쳤는데 3라운드 번리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상반된 분위기다.

맨시티는 맨유전서 연패 탈출을 해야 하는데 부상 병동이 되어버렸다. 맨시티는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시티는 마르무시가 이집트 국가대표 경기 중 무릎 부상을 당했다는 사실을 발표한다. 이집트에서 실시한 검진 결과에 따르면 맨유전에 출전할 수 없다. 추가 검진과 재활을 위해 맨체스터로 돌아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마르무시는 10일 오전 1시 부르키나 파소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8라운드에서 전반 10분 만에 부상을 입어 교체됐다.

마르무시가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결장 예상 명단에는 총 10명의 선수가 있게 됐다. 프리미어리그 부상 소식을 전하는 ‘프리미어 인저리’에 따르면 라얀 셰르키, 마테오 코바치치, 요슈코 그바르디올, 사비뉴,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필 포든, 존 스톤스, 마르무시 등이 현재 부상으로 빠져있다. 물론 셰르키, 코바치치, 마르무시 등을 제외하고는 예상 복귀일이 맨유전이 열리기 전 날인 14일이지만 이마저도 확실하지는 않다. A매치 휴식기에 얼마나 상태가 호전되었느냐가 관건이다.

맨유는 그나마 상황이 낫다. 부상으로 빠진 선수가 4명뿐이다. 지난 시즌부터 십자인대 부상으로 빠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직전 번리전서 부상을 입은 마테우스 쿠냐, 디오고 달로트, 메이슨 마운트다. 쿠냐는 실내 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는 등 상태가 심각해보이지 않아 맨시티전 출전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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