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폭로 당했다…”여자 많이 만나” (‘내 새끼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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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폭로 당했다…”여자 많이 만나” (‘내 새끼의 연애’)

TV리포트 2025-09-11 01:49:57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이철민이 이종혁의 과거를 폭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4회에서는 출연진들이 데이트와 미션을 통해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가운데 체인지 데이트로 인해 관계가 복잡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방송 회차 시청률은 0.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는 체인지 데이트 상대 전수완에게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플러팅을 시도했지만 이전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이신향이 이를 목격하며 긴장감이 돌았다. 이신향은 두 사람이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 차마 끼어들지 못하고 조용히 주변을 맴돌았다. 뒤늦게 이신향을 발견한 이탁수는 당황했고, 이를 지켜본 아버지 이종혁은 “야! 괜찮아!”라며 아들을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수완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이신향은 이탁수에 “고기 맛있게 먹었냐”고 말을 건네며 눈치를 주자, 이종혁은 “사람을 왜 이렇게 불편하게 만드냐”며 아들 편을 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때 이신향의 아버지 이철민은 “나는 (이신향이) 이해가 간다. 신향이가 성격이 좋다. 나였으면 기타를 부숴버렸을 것이다”며 분노를 섞은 농담을 던졌고 이에 이종혁은 “얘가 세레나데를 했냐, 뭘 했냐”고 받아쳐 다시 한번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MC 김성주는 이철민에 “이종혁이 이탁수 나이일 때부터 보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철민은 “탁수는 그래도 인간적이다. 여러 명을 만나도 1 대 1로 만나지 않냐. 근데 이종혁은 항상 여러 명을 한 번에 모아놓고 이야기했다”며 이종혁의 화려한 과거를 폭로했다.

이에 이종혁은 “그때는 두세 명이 한꺼번에 오기도 하고, 지나가던 여자애들이 ‘오빠’라고 부르면 ‘뭐 잠깐 앉아?’라고 말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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