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16세 연하’ 오채이와 데이트 포착…”이제 내 여자”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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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 ‘♥16세 연하’ 오채이와 데이트 포착…”이제 내 여자” (‘신랑수업’)

TV리포트 2025-09-11 00:49:01 신고

[TV리포트=김해슬 기자] 가수 장우혁이 오채이에게 진지한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장우혁과 오채이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장우혁은 집에서 오채이를 위해 손수 도시락을 쌌다. 그는 어머니가 기른 완두콩으로 볶음밥 위에 하트 모양을 만들었다. 그러면서 “이렇게 도시락을 싸는 것도 하트 모양을 만드는 것도 처음”이라며 진정성을 어필했다.

잠시 후 장우혁의 30년 지기 고향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친구가 “오채이 씨와 네가 너무 잘 어울리더라. 미래까지 생각하며 만나는 거냐”고 묻자 장우혁은 “맞다”고 즉답했다.

시민들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에게 “잘 어울린다”며 폭풍 응원을 보냈다. 장우혁은 “우리 진짜 잘 어울리나 보다. 사람 많은 곳에서 공개적으로 데이트하는 건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그는 H.O.T. 히트곡인 ‘캔디’ 뮤직비디오 배경이었던 회전목마로 갔다. 그는 자신들을 알아보는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어준 뒤 “채이야, 같이 인사하자. 이제 내 여자니까”라고 해 심쿵을 유발했다.

놀이공원 데이트를 마친 두 사람은 야경 맛집으로 이동했다. 근처에서 웨딩 촬영을 하는 커플들을 본 두 사람은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우혁은 “결혼식이라는 이벤트보다는 그 후 생활이 더 중요한 것 같다”고 운을 뗐고 오채이는 “나도 그렇다. 단 하나, 웨딩드레스는 입고 싶다”고 말했다. 장우혁은 “나 역시 턱시도 입고 아내와 사진을 남기고 싶다”고 호응했다.

데이트가 끝날 무렵 장우혁은 “오늘을 되돌아보니까 채이가 내게 특별한 사람이었다는 생각이 든다”먀 진지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지난번에 (진지하게 만나고 싶다고) 말했던 것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잠시 고민하던 오채이는 “결혼을 전제로 하는 연애를 하고 싶다 보니까 아무래도 신중할 수밖에 없다”며 “우리 신중하게 서로를 알아보는 게 어떨까?”라고 되물었다. 그는 “지금 이 순간이 정말 특별하고 오빠가 점점 더 특별해지고 있다. 만날 때마다 설렌다”고 해 장우혁을 미소 짓게 했다.

1978년생인 장우혁은 올해 47세로 1994년생인 오채이와 16세 차이가 난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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