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에 흉기 휘두른 30대 이주노동자, 살인미수로 혐의 변경(종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동료에 흉기 휘두른 30대 이주노동자, 살인미수로 혐의 변경(종합)

모두서치 2025-09-10 21:43:29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광주 서부경찰서는 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목을 다치게 해 현행범으로 체포된 미얀마 출신 30대 후반 이주노동자 A씨에 대한 혐의를 살인미수로 변경했다고 1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3시33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이주노동자 숙소에서 같은 국적 동료 30대 이주노동자 B씨와 말다툼하던 중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다.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목 등을 다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A씨는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에 투입돼온 이주노동자로, 술을 마신 상태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가 살인의 의도를 갖고 흉기를 휘둘렀다고 판단, 살인미수로 혐의를 변경했다.

경찰은 조만간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