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패커, FAO ‘I-DASF 2025’ 방콕서 AI·IoT 기반 축산 유통 솔루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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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패커, FAO ‘I-DASF 2025’ 방콕서 AI·IoT 기반 축산 유통 솔루션 발표

AI포스트 2025-09-10 14:40:42 신고

핑크패커 정진 대표가 9월 3일~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FAO 주관 ‘I-DASF 2025’ 무대에서 자사의 AI·IoT 기반 축산 유통 솔루션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핑크패커)
핑크패커 정진 대표가 9월 3일~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FAO 주관 ‘I-DASF 2025’ 무대에서 자사의 AI·IoT 기반 축산 유통 솔루션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핑크패커)

글로벌 축산 유통 테크 스타트업 핑크패커(PinkPacker)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태국 방콕 The Athenee Hotel에서 열린 FAO(유엔식량농업기구) 주관 ‘Inter-regional Digital Agriculture Solutions Forum 2025(이하 I-DASF 2025)’에서 전시 부스와 피칭 세션을 통해 자사의 AI 기반 비선호부위(Under-utilized Cuts) 트레이딩 서비스와 신선도 관제 서비스 ‘핑크태그(PinkTag)’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핑크패커는 호주, 뉴질랜드, 미주 등 육류 공급국(Exporters)과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한국 등 수요국(Importers)을 데이터로 매칭해 가격, 품질, 물류 리스크를 최적화하고, 기존에 저부가로 처리되던 비선호부위를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단가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전환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I-DASF 2025 현장에서는 가격, 물류 리드타임, 인증(Halal/위생) 데이터를 통합한 거래 프로필과 실시간 신선도 추적 ‘핑크태그’ 데모를 공개했다.

정진 핑크패커 대표는 “I-DASF 2025는 공공, 유통, 테크가 한자리에서 ‘지속가능한 축산 전환’을 논의한 의미 있는 장이었다”며 “핑크패커를 통해 데이터 기반 매칭과 투명한 신선도 트래킹으로 식품 손실을 줄이고 합리적 단백질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핑크패커는 이번 행사에서 태국 내 주요 유통사와 True Digital Park(TDPK) 등과 파일럿 및 공급 협의를 개시했으며, 9~10월 중 투자 및 MOU 관련 후속 미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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