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이 내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초) 교사 임용 후보자를 269명 뽑는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10일 밝혔다.
올해 선발인원은 총 269명으로 공립 유치원 교사 21명, 초등학교 교사 190명,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12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41명이다. 이 중 22명은 장애인 구분 모집으로 선발한다. 또 사립 위탁 선발인원은 특수학교(초등) 3명과 초등학교 교사 2명으로 총 5명이다.
이번 선발 규모는 당초 사전 예고와 동일하며 교육부의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과 학급 증설 및 결원 현황을 종합해 반영한 수치다.
응시원서는 오는 22~26일 온라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제1차 시험은 11월8일, 제2차 시험은 2026년 1월 7~9일까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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