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반도체 살아야 경제 살아…반도체특별법 조속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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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반도체 살아야 경제 살아…반도체특별법 조속히 통과"

연합뉴스 2025-09-10 14:2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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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반도체가 대한민국 자부심"…삼성 평택캠퍼스에 "삼성답다"

더불어민주당 대구ㆍ경북 예산정책협의회 더불어민주당 대구ㆍ경북 예산정책협의회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더불어민주당 대구ㆍ경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정청래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25.9.9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안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0일 "반도체특별법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주재한 현장 간담회에서 "반도체는 한국 경제의 든든한 기둥이자 국민 모두의 자부심으로, 반도체가 살아야 한국 경제가 산다는 말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국과 유럽, 일본이 앞다퉈 반도체 지원 정책을 내놓고 있는 만큼 우리도 더는 지체할 필요가 없다"며 "국가 차원의 전폭적 지원과 투자로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계 1등 반도체 국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한 만큼 당이 이를 확고히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정 대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 대해 "도시 하나가 이 안에 있는 규모로, 과연 삼성답다"며 "삼성 반도체가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는 당당한 세계 1등 주자로서 앞으로 대한민국의 자부심과 자긍심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방명록에는 '세계 1등 삼성 반도체를 응원합니다'라고 남겼다.

간담회에는 당에서 정 대표와 이언주·서삼석 최고위원, 한정애 정책위의장,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인 김원이 의원,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인 김주영 의원 등이 참석했다.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분장과 최승훈 삼성전자 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들도 함께 나와 반도체 산업 현황과 업계 건의 사항 등을 전달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대선 기간 반도체 기업 대상 보조금과 세제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반도체특별법 제정을 공약한 바 있다.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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