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청청 패션으로 완성한 시티보이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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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청청 패션으로 완성한 시티보이 무드

스타패션 2025-09-10 11:08:22 신고

@imhyose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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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이 워싱이 은은하게 들어간 데님 셔츠를 반쯤 풀어 입어 내추럴한 무드를 강조했다. 팬츠는 레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스트레이트 핏으로, 발끝까지 곧게 떨어지는 라인이 각선미를 극대화한다. 블랙 가죽 벨트와 매끈한 웨스턴 부츠로 마무리해 시티보이적 감각을 한층 끌어올렸다. 무대나 화려한 소품 없이도 단일 아이템의 조합만으로 트렌드와 개성을 동시에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다.

스타일링 포인트는 세 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데님 셔츠의 톤온톤 매치가 주는 안정감과 절제된 멋. 둘째, 팬츠의 롱 스트레이트 실루엣이 다리 라인을 곧게 뻗어 보이게 하는 효과. 셋째, 블랙 부츠와 벨트의 매트한 질감이 전체적인 룩에 무게감을 더하며 남성적인 힘을 실어주는 디테일이다.

비슷한 무드를 연출하고 싶다면 라이트 블루 셔츠와 그레이 톤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신발은 블랙 계열의 첼시 부츠나 웨스턴 부츠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셔츠 단추는 모두 잠그기보다 자연스럽게 풀어 두어야 세련된 긴장감이 살아난다. 또한 액세서리는 최소화하는 것이 포인트다. 시선을 온전히 데님 실루엣에 집중시키면 안효섭이 보여준 담백한 무드를 손쉽게 재현할 수 있다.

이번 청청 패션은 단순히 복고풍을 차용한 것이 아니라 미니멀한 공간과 함께 배치되어 현대적인 감각을 드러낸다. 꾸밈없이도 스타일을 강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셈이다. 안효섭은 이번 촬영을 통해 모던과 빈티지를 오가는 데님 스타일의 가능성을 확장하며, 자신만의 패션 서사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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