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디올이 My Dior 컬렉션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주얼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디올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의 손길을 거쳐 탄생했으며, 디올 하우스의 상징적인 요소인 까나쥬 모티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은 어린 시절 디올 부티크에서 나폴레옹 3세 스타일 의자를 장식한 까나쥬 모티프를 접한 후, 이를 하우스의 아이콘으로 발전시켜 왔다.
이번 My Dior 컬렉션 신제품은 섬세한 골드 브레이드와 정교한 구조를 통해 파리 꾸뛰르의 전통을 담아냈다. 특히, 폴리싱 처리된 골드 리본이 까나쥬 메쉬를 따라 흐르며 소재 간의 조화를 이루고, 옐로우 골드와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터콰이즈 래커를 더해 디올만의 세련된 감각을 강조했다.
총 11가지로 구성된 My Dior 컬렉션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초커, 더블 링, 커프, 브레이슬릿, 이어링 등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디올의 창의성과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디올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디올 파인주얼리 부티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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