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9월 10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기준 3.75g당 704,000원으로, 전일 대비 3,000원(-0.43%)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금 가격 하락에 주목하며 관망세를 유지하는 분위기다. 내가 팔 때 가격은 600,000원으로 변동 없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기준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다만, 14K 금을 팔 때 받는 가격은 342,000원으로, 전일과 동일하게 유지되었다. 금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 기조를 띠는 가운데, 14K 금의 안정적인 가격은 투자자들에게 작은 위안을 주었다.
백금의 경우 내가 살 때 기준 263,000원으로 전일 대비 4,000원(-1.52%) 하락했다. 백금 역시 하락세를 보이며 귀금속 시장 전반의 침체 분위기를 반영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217,000원으로 3,000원(-1.38%) 하락하며 하락폭을 키웠다.
순은의 경우 내가 살 때 기준 8,010원으로 90원(-1.12%) 하락했다. 순은 또한 약세를 보이며 8,000원 선을 위협하고 있다. 내가 팔 때 가격은 6,370원으로 80원(-1.26%) 하락하며 순은 가격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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