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디지몬’ IP 팬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IP 기반 게임 최신작 ‘디지몬 타임 스트레인저’가 출시 전 체험판 배포 계획을 밝혔다.
사진=디지몬 게임 공식 X
관련해 ‘디지몬 타임 스트레인저’는 오는 11일 게임 본편의 도입부 첫 부분 전체를 플레이할 수 있는 무료 체험판을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체험판의 플레이 데이터는 향후 정식 출시 버전 구매 시 세이브 데이터를 연계해 이어서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작중 ‘디지털 월드’ 속 대도시 ‘센트럴 타운’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는 별도 모드 또한 체험할 수 있다.
체험판 배포는 PS5, Xbox 시리즈 X/S 등 콘솔 버전은 11일 0시부터 이뤄지며, 스팀 PC 버전은 11일 오전 7시부터 체험판을 플레이할 수 있다.
‘디지몬 타임 스트레인저’는 다양한 디지몬을 수집 및 육성하며 정해진 이야기를 즐기는 ‘디지몬 스토리’ 게임 시리즈 최신작으로, 전작인 ‘디지몬 스토리 사이버 슬루스 해커스 메모리’ 이후 약 8년 만에 선보이는 RPG 기반 디지몬 게임 신작이다. 수백 종 이상의 디지몬을 육성하는 즐거움을 그대로 간직한 한편, 지난 시리즈 대비 그래픽과 게임성 측면을 현대적인 기준에 맞춘 퀄리티로 대폭 업그레이드를 거친 점이 특징이다.
▲ ‘디지몬 타임 스트레인저’
한편, ‘디지몬 타임 스트레인저’는 오는 10월 2일 PS5, Xbox 시리즈 X/S, PC 등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닌텐도 스위치2 버전의 출시 계획은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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