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가 독일의 다채로운 건축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9일 방송에서는 유현준, 김풍, 다니엘 린데만이 독일 베를린의 힙한 건축 명소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 그려졌다. 이들은 예술 골목 '하우스 슈바르첸베르크'와 독특한 구조의 '하케셔 회페'를 방문하며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베를린의 매력을 만끽했다.
특히,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DZ뱅크는 외관과 다른 화려한 내부로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건축 거장의 예술적인 감각이 실용적인 은행 공간에 녹아든 모습은 전현무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미술 전공자 김풍과 건축가 유현준은 디자인 학교 '바우하우스'를 방문해 감격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1919년 설립된 바우하우스는 모더니즘 디자인의 근간을 이루며 현대 디자인에 큰 영향을 미쳤다. 방송을 통해 바우하우스를 접한 홍진경은 학교에 다시 다니고 싶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는 건축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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