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울프리서치는 리미틀리글로벌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는 25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일종가대비 약 25%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데이비드 벨린저 울프리서치 연구원은 “리미틀리글로벌은 제품 다각화와 운영 레버리지 강화로 시장점유율 확대가 가능하다”며 “디지털 송금 수수료가 하락하는 환경에서도 사용자 경험과 편의성을 앞세운 경쟁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벨린저 연구원은 “특히 분기마다 10만명 이상 신규 고객이 늘고 현금 인출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신흥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2시6분 리미틀리글로벌 주가는 전일대비 1.61% 오른 20.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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