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보잉, 8월 7년래 최고 인도실적에도 하락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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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보잉, 8월 7년래 최고 인도실적에도 하락전환

이데일리 2025-09-10 01:42:20 신고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보잉(BA)이 2018년 이후 최대 월간 인도량을 기록했다는 소식에도 9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을 지켜내지 못하고 주가는 하락 전환되었다.

현지시간 이날 오후 12시31분 보잉 주가는 전일대비 0.76% 밀리며 229.19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개장 초반 232달러대까지 회복되었던 주가는 빠르게 약세로 돌아선 뒤 1% 가까운 하락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보잉은 지난 8월 총 57대 항공기를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 48대보다 증가한 것이자 2018년 8월 64대 이후 월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실적이다.

기종별로는 787드림라이너가 9대, 777기종 4대, 767은 1대였으며 737맥스는 42대에 달했다. 해당 기간 중국 항공사들은 737맥스 6대와 787-9 기종 2대를 인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보잉은 8월에 총 26건을 신규 수주했으며, 기종별로는 737맥스 5대, 787 드림라이너 7대에 대한 신규 수주가 있었고 737 맥스 2대에 대한 기존 주문 취소건도 발생했다.

같은기간 보잉의 경쟁사인 에어버스는 총 61대를 인도하며 올해 누적 인도대수가 434대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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