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디멘션 탄생을 위한 그랜드 그래비티(Grand Gravity)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공식 어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에서 진행됐다. 이 결과 네 가지 트리플에스 msns(미소녀즈) 디멘션이 탄생했다.
먼저 msns moon은 설린과 지연, 소현, 카에데, 시온, 린으로, msns sun은 신위, 유연, 마유, 채원, 채연, 혜린으로 구성됐다. msns neptune에는 서연과 다현, 나경, 니엔, 코토네, 서아가, msns zenith에는 하연, 연지, 지우, 유빈, 주빈, 수민이 합류했다.
특히 이번 그래비티에는 24명의 트리플에스 멤버들이 모두 함께한 것은 물론, 전 세계 웨이브(WAV, 팬덤명)가 약 245만 개가 넘어서는 꼬모(COMO, 투표권)를 사용하며 각 디멘션들을 직접 조합해 의미를 더했다.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디멘션이 태어남에 따라 이들은 과연 어떤 형식으로 팬들을 만나게 될 지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상황. 아울러 msns(미소녀즈)와 moon, sun, neptune, zenith로 명명된 각 디멘션의 색깔에도 비상한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모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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