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갤러리 같은 공간에서 공개된 소연의 패션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커다란 브랜드 오브제 앞에 선 그는 블랙 레더 재킷과 미니 하의,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를 이너로 더해 무겁지 않게 균형을 맞췄고, 체인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숄더백으로 도심적인 감각을 더했다. 가죽의 텍스처와 견고한 부츠 라인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해 각선미를 강조했고, 스트레이트 롱 헤어는 모던한 룩과 잘 어우러졌다.
이 스타일은 블랙 원컬러 코디지만 소재와 실루엣의 변주로 지루하지 않다. 레더 재킷은 크롭 기장 대신 힙을 덮는 하프 길이로 선택해 안정감을 줬고, 투박한 롱부츠가 전체적으로 힘 있는 아웃핏을 완성했다. 특히 체인 장식 백은 심플한 의상에 리듬감을 더해 스타일링의 핵심 아이템으로 작용한다. 네티즌들은 “걸크러시의 정석”, “럭셔리 브랜드 뮤즈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실생활에서 응용할 때는 블랙 롱부츠 대신 앵클부츠로 바꿔 경쾌하게 연출하거나, 레더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로 전환할 수 있다. 또 체인 장식이 부담스럽다면 미니멀한 크로스백을 활용해도 좋다.
최근 소연은 Mnet ‘언프리티 랩스타: HIP POP Princess’에서 MC 겸 메인 프로듀서로 합류를 확정하며 음악 활동 외에도 예능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R.Tee의 ‘DAMDADI’ 피처링 참여, LA 베니스 거리에서의 스트릿 패션 공개, 긴 생머리 복귀 등 다양한 행보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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