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월요일(8일) 장 마감 후 2025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미션 프로듀스의 매출은 3억 5770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대비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팩트셋 예상치인 3억 2030만달러 보다도 높은 수치다. 아보카도 판매량이 10% 증가하며 전체 매출이 성장세를 보인 것이다. 페루 기상 조건 호전으로 아보카도 생산량이 증가하며, 지난해에 멕시코에서 수확에 차질을 빚은 것과 비교해 공급이 정상화됐다고 설명했다.
조정 순이익은 1820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에 기록했던 1670만달러 대비 증가했다. 또, 주당순이익(EPS)은 26센트를 기록해, 예상치 15센트를 웃돌았다.
이에 따라, 미션 프로듀스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7시 25분 기준 1.01% 상승해 13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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