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9일 오후 8시 4분 15초 제주 제주시 동북동쪽 44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3.66도, 동경 126.96도이며 진원 깊이는 17km로 분석됐다.
이번 지진의 계기진도는 최대 Ⅰ 수준으로, 대부분의 사람이 느끼지 못하는 정도다. 일반 생활이나 구조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수준으로 평가되며,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추가 여진이나 특이 동향은 현재까지 보고되지 않았다. 새로운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업데이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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