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희 국방차관, 캐나다·말레이·싱가포르·스웨덴과 양자회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두희 국방차관, 캐나다·말레이·싱가포르·스웨덴과 양자회담

모두서치 2025-09-09 19:42:05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14회 서울안보대화(SDD) 참석을 위해 방한 중인 캐나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스웨덴 국방차관과 각각 양자회담을 갖고 국방 및 방산협력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차관은 먼저 스테파니 벡 캐나다 국방차관과의 회담에서 한국과 캐나다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가 심화·발전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 동시에 국방·방산 분야에서도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말레이시아와의 회담에서는 아들리 빈 자하리 말레이시아 국방부 부장관과 양국 수교 65주년인 올해 국방·방산협력을 한층 더 강화시키기 위한 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이 차관은 한국의 말레이시아에 대한 FA-50 수출을 계기로 양국간 방산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차관은 해양안보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차관은 또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말레이시아의 리더십과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한·아세안 협력 확대를 위한 말레이시아의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했다.

 

 

 

 

 


이 차관은 자키모하마드 싱가포르 선임국방국무장관과도 양자회담을 가졌다. 양 차관은 올해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는 만큼 해양안보, 첨단 과학기술 협력, 각 군 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차관은 이날 마지막으로 요한 베르그렌 스웨덴 국방부 민방위차관과 양자회담에서 양 차관은 국방과학기술, 방위산업 등에 대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양 차관은 '한·스웨덴 국방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하며 양국 간 국방·방산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