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유럽 첫 생산모델은 ‘BYD 돌핀 서프’···IAA 2025서 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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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유럽 첫 생산모델은 ‘BYD 돌핀 서프’···IAA 2025서 공표

이뉴스투데이 2025-09-09 16:30:00 신고

IAA 모빌리티 2025에서 BYD 스텔라 리(Stella Li) 부사장이 슈퍼 하이브리드 모델 BYD 씰 6 DM-I 투어링(BYD SEAL 6 DM-i TOURING)을 유럽에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사진=BYD]
IAA 모빌리티 2025에서 BYD 스텔라 리(Stella Li) 부사장이 슈퍼 하이브리드 모델 BYD 씰 6 DM-I 투어링(BYD SEAL 6 DM-i TOURING)을 유럽에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사진=BYD]

[이뉴스투데이 노해리 기자] BYD는 세계 최대 신에너지차(NEV) 제조사로서, 2025년 유럽 최대 규모의 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5’에서 유럽 내 첫 공장 생산 계획을 공식 발표하고, 자사의 두 번째 슈퍼 하이브리드 모델인 BYD 씰 6 DM-I 투어링(BYD SEAL 6 DM-i TOURING)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IAA 모빌리티 2025 뮌헨 현장에서 열린 공식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BYD 부사장 스텔라 리(Stella Li)는 최근 출시된 컴팩트 전기차이자 ‘세계 올해의 도심형 차량(World Urban Car of the Year)’ 수상 모델인 BYD 돌핀 서프(BYD DOLPHIN SURF)와 관련한 중요한 소식을 전했다.

리 부사장은 “BYD 돌핀 서프가 헝가리 세게드(Szeged)에 건설 중인 BYD 유럽 공장의 첫 생산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공장은 2025년 말 완공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유럽을 위해 유럽에서 생산하는(Built in Europe, for Europe)” 전략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 “유럽은 BYD에 있어 대단히 중요한 시장”이라며, “유럽 최대 모터쇼 현장에서 상징적인 모델인 돌핀 서프가 헝가리에서 생산되는 첫 차량임을 발표하게 되어 뜻깊다. Euro NCAP 최고 안전 등급 획득은 또 하나의 성과이며, 이는 BYD의 기술 중심 접근법이 고객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의미한 가치를 제공한다는 확실한 사례”라고 말했다.

BYD는 이번 뮌헨 무대에서 자사 모델에 대한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BYD Certified Pre-owned)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판매되는 차량은 △179개 항목의 정밀 검사 △배터리 건강도 최소 90% 보장 △보증, 긴급출동 서비스, 데이터 서비스 등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어, 신차 구매와 동일한 신뢰성과 만족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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