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RPG 기대작 ‘가디스오더’, 도트 그래픽 차별화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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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RPG 기대작 ‘가디스오더’, 도트 그래픽 차별화 포인트는

경향게임스 2025-09-09 16:00:43 신고

카카오게임즈가 선보이는 액션 RPG 신작 ‘가디스오더’가 게임 콘텐츠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련해 ‘비주얼 프리뷰’와 개발자 영상에서 게임의 핵심 매력으로 꼽히는 ‘도트 그래픽’을 집중 조명해 눈길을 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제공 사진=카카오게임즈 제공

‘가디스오더’는 캐릭터, 배경, 오브젝트, UI 아이콘까지 모두 2D 픽셀 아트로 구현해 레트로 감성과 현대적 연출을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영상 속 개발진은 “도트 그래픽은 단순히 옛날 감성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정된 픽셀 속에 상상력을 담을 수 있는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가디스오더’의 전투는 자동 조작이 아닌 수동 조작을 기반으로 두고 있다. 적의 공격 직전 타이밍에 맞춰 쳐내기에 성공하면 게이지가 차오르며, 이를 활용해 전투 중 캐릭터들이 힘을 합쳐 ‘링크 시스템’을 발동하거나 보스를 무력화시키는 ‘브레이크’ 등 다양한 기믹이 전투에 박진감을 더한다. 개발진은 “픽셀의 단순 명료함이 캐릭터의 액션과 개성을 더욱 선명하게 살린다”며, “명확한 콘셉트와 모션 연출을 통해 몰입감이 한층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스토리텔링에서도 도트 그래픽의 매력을 살펴볼 수 있다. ‘가디스오더’는 멸망이 예언된 왕국을 배경으로, 여신의 명령을 받은 왕녀 ‘리즈벳’이 운명을 거스르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해당 과정에서 게임은 단순 텍스트 전달을 넘어, 픽셀 캐릭터들의 컷신 연출을 통해 표정과 동작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드라마틱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스토리 진행 중에는 ‘저격 미니게임’, ‘광산 돌격 게임’ 등 특별 스토리 콘텐츠가 추가돼 플레이 흐름에 변화를 선사하며, 마을과 필드 곳곳에 숨겨진 오브젝트 역시 탐험의 재미를 선사한다.
‘가디스오더’는 오는 9월 24일 글로벌 동시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번/간체, 스페인어 등 총 6개 언어를 지원하며, 한국어 및 일본어 풀 보이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수용도가 높은 도트 그래픽을 바탕으로, 레트로 감성을 선호하는 이용자층까지 사로잡을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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