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TL' 스팀 서비스 지역, 한국·대만 등 아시아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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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TL' 스팀 서비스 지역, 한국·대만 등 아시아로 확대

모두서치 2025-09-09 14:20:56 신고

사진 = 뉴시스

 


엔씨소프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쓰론 앤 리버티(TL)'가 글로벌 서비스 확장과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엔씨와 아마존게임즈는 오는 18일부터 스팀에서 서비스 중인 TL 글로벌 서비스 지역을 한국,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권역(이하 '1권역')에 확장한다고 9일 밝혔다.

엔씨는 2023년 12월 1권역에 자사 플랫폼 '퍼플'로 TL을 선출시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0월 글로벌 퍼블리셔인 아마존게임즈와 북·중·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일본 등 지역에서 TL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개편에 따라 TL 글로벌 버전에 한국어 텍스트 음성, 중국어(번체) 텍스트를 추가한다. '퍼플'을 통한 TL의 1권역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독립적으로 운영한다.

최문영 퍼스트스파크 게임즈 대표는 "글로벌 환경에서 전 세계 이용자와 함께 TL을 즐기고 싶다는 많은 1권역 이용자들의 요청을 반영했다"며 "기존 1권역과 글로벌 서비스 모두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퍼스트스파크 게임즈는 박건수 PD가 출연하는 영상을 10일 오전 10시에 공개한다. 이 영상을 통해 오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신규 무기 '마력구', 신규 PvP 24 대 24 전장 '거인의 시가지', 주택을 꾸미고 소셜 활동 공간으로 활용하는 '하우징 시스템' 등 새 콘텐츠를 선보이며 하반기 업데이트 로드맵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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