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TGS2025, 현장 부스 구성 및 특별 프로그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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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TGS2025, 현장 부스 구성 및 특별 프로그램 공개

경향게임스 2025-09-09 14:03:26 신고

넷마블은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TGS 2025)’를 맞이해 특설 사이트를 정식 오픈하고, 자사 현장 부스 디자인과 주요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넷마블 제공 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이 TGS에 단독 부스로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먼저, 현장에 마련된 부스는 관람객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대형 조형물을 내세워 꾸며진다. 
출품작 가운데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거인족 ‘다이앤’을, ‘몬길: 스타다이브’는 몬스터를 흡수하는 ‘야옹이’로 한 거대 조형물을 선보이며, 천장에는 ‘일곱 개의 대죄’를 대표하는 마스코트 ‘호크’를 대형 풍선으로 제작해 매달아 브랜드를 강조할 예정이다.
출품작 체험 공간에는 총 52대의 시연대가 마련된다. 이 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28대, ‘몬길: 스타다이브’는 24대가 배치돼 현장을 찾는 관람객 누구나 신작을 즐겨볼 수 있다.
현장 무대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제작 발표회를 비롯해 ‘몬길: 스타다이브’ 스토리 공개, 인기 성우 토크쇼, 스페셜 코스프레 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스를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이용자들도 넷마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종 무대 이벤트를 시청할 수 있다.
 

특히, TGS 2025에서 넷마블은 일본 최초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시연에서는 스토리를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는 오픈월드 모드, 원작에 등장하는 마신 3종과의 긴박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보스 타임어택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돼 인기를 끈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퀄리티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시원한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등이 특징이다.
시연 빌드에서는 모험가 ‘클라우드’와 소꿉친구 ‘베르나’를 중심으로, 빈사 상태의 몬스터를 흡수하는 ‘야옹이’와 함께 다양한 몬스터를 길들이고 수집하는 여정을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오필리아’, ‘프란시스’ 등 개성 넘치는 조력자들이 등장, 깊이와 스케일이 더해진 전투와 모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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