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IAA 모빌리티 2025 통해 공개한 모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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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IAA 모빌리티 2025 통해 공개한 모델들은?

오토레이싱 2025-09-09 14:02:37 신고

폭스바겐은 8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뮌헨의 메쎄 뮌헨에서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막을 연 IAA 모빌리티 2025에서 다양한 모델을 선보였다.

얆은 위장막을 씌운 상태로 공개된 폭스바겐 ID. 폴로 GTI. 사진=전현철 기자.
얆은 위장막을 씌운 상태로 공개된 폭스바겐 ID. 폴로 GTI. 사진=전현철 기자.

폭스바겐은 이번 IAA 모빌리티 2025를 통해 엔트리급 SUV를 위한 컨셉트카인 'ID 크로스(ID.Cross)'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데 이어 전기차 모델인 ID 폴로와 ID 폴로 GTI를 선보였다. 폭스바겐의 전기차 컨셉트카인 'ID.2 all' 기반으로 한 ID.폴로와 ID.폴로 GTI는 기존의 폭스바겐을 대표하는 소형차 폴로의 이름을 계승하는 모델이고 ID.크로스와 마찬가지로 2026년 양산될 예정이다.

포르쉐 911 터보 S. 사진=전현철 기자
포르쉐 911 터보 S. 사진=전현철 기자

포르쉐는 신형 911 터보 S를 공개했다. 992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한 신형 911 터보 S는 전통의 수평대항 6기통 3.6 엔진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구동계가 결합돼  엔진 자체  출력 640마력, 하이브리드 구동계 합산 출력 711마력을 내며 최고 시속 322km,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5초에 주행이 가능하다.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는 포르쉐 911 터보 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내는 모델이다. 여기에 8.47~8.68km/l의 복합연비와 262 – 266 g/km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보여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통과했다.

폭스바겐 그룹 산하 브랜드인 스카우트(Scout)는 자사의 최초 모델인 픽업 트럭 테라(Terra)를 공개했다. 미국의 농업용 기계 전문 제조사인 인터내셔널 하베스트에서 1959년부터 80년대까지 운영한 자동차 브랜드를 폭스바겐이  2022년 부활시킨 스타트업 기업인 스카우트가 개발중인 테라는, 1976년부터 80년까지 생산, 판매한 같은 이름의 픽업 트럭를 계승하는 모델로 디자인 역시 테라의 디자인을 응용했고 길이 5.82m, 폭 2.32m, 휠베이스 3.77m의 대형 픽업이다. 800V 배터리 아키택처를 이용해 기본완전 전기 모델은 최대 563km까지 주행이 가능하고  EREV 방식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모델은 최대 8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모델로, 2027년 양산을 목표료 현재 사전 예약이 진행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폭스바겐 산하 스타트업 기업인 스타우트가 개발중인 테라. 사진=전현철 기자.
폭스바겐 산하 스타트업 기업인 스타우트가 개발중인 테라. 사진=전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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