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경남 진주에서의 문화팝업 행사와 함께, 지역과 국가를 초월한 고유의 흥 정체성을 강조했다.
9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경남 진주시 철도문화공원에서 진행된 '프로젝트 유어사이드' 팝업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프로젝트 유어사이드'는 수도권 집중 문화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해 문화 접근성을 강화하고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YG의 대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진주 행사는 2022년 전북 완주부터 경산·충주·원주 등으로 진행된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프로젝트 유어사이드'다. 행사에서는 픽셀을 활용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함께 △취향맞춤 YG 플레이리스트 △YG 아티스트를 보며 느낀 감정을 뇌파센서로 측정하는 '감정의 색' 체험 △YG 크렁크 X 진주 하모의 협업 조형물 등의 한정 프로그램들이 펼쳐졌다.
또한 △YG 아티스트 의상·앨범·굿즈 전시 △나만의 키링 DIY △스페셜 굿즈 럭키드로우 △포토부스 △댄스 원데이 클래스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 현지 안팎의 여러 대중과 음악문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러한 YG '프로젝트 유어사이드' 진주 행사는 진주 지역아동센터 22곳 700여 명의 아동·교사를 대상으로 한 'YG 밥차' 간식 지원, 진주문화관광재단 기부금 전달 등 지역연계 기부행보와 연결,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선 음악 본연의 공감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바로 이어졌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2009년부터 전개중인 사회공헌 캠페인 'YG WITH'와 함께 앨범·상품·공연 등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각종 크고 작은 기부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거듭하는 등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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