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는 9일 파나나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수집형 RPG ‘프로젝트 세일러’의 정식 타이틀명을 ‘스타 세일러(Star Sailors)’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컴투스홀딩스 제공
스타 세일러는 9일 오픈한 공식 사이트를 통해 정식 타이틀을 최초로 공개했다. 타이틀명에는 운명의 별이 이어준 동료들과 함께 떠나는 모험 이야기라는 의미가 담겼다. 판타지 세계관 배경 속 애니메이션풍의 매력적인 캐릭터 수집, 경쾌한 턴제 전투가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5인 파티와 소환수, 장비를 조합 및 육성하며 던전 공략부터 유저 간 대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약 30초 분량의 트레일러 영상과 게임 및 동료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콕스’가 아트 디렉터로 참여한 섬세한 일러스트와 감성적인 연출이 돋보인다. 스타 세일러는 각종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도 순차적으로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유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스타 세일러는 오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선착순 참여 방식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서 얻은 피드백을 기반으로 게임성을 가다듬을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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