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츠키 게임즈는 9일 토호, 프로덕션 I.G.와 공동으로 제작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RPG ‘괴수 8호 THE GAME’에 신규 캐릭터 ‘[차원으로 뒤틀려진 운명] 시노미야 사간’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사진=아카츠키 게임즈 제공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정식 반영된 시노미야 사간은 게임에서 처음 공개된 오리지널 캐릭터다. 방위대 장관 시노미야 이사오의 딸이자, 시노미야 키코루와는 피가 이어지지 않은 언니라는 설정을 갖고 있다. 시노미야 사간은 거대한 방패인 ‘SH-이우그닐’을 들고 전투를 펼치며, 주변 동료를 지켜내는 전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신규 업데이트에 맞춰 ★5 캐릭터 [차원으로 뒤틀려진 운명] 시노미야 사간과 전용 무기인 신규 ★5 무기 SH-이우그닐의 획득 확률이 상승하는 캐릭터 및 무기 픽업 뽑기 이벤트도 기간 한정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메인 스토리 3장 공개와 함께 시노미야 사간의 캐릭터 스토리가 추가됐다. 메인 스토리 3장은 이례적인 차원 식별 괴수 재해가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특수부대 CLOZER 소속 시노미야 사간이 제3부대에 파견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용자들은 원작 만화·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게임만의 오리지널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으며, 해당 시노미야 사간의 캐릭터 스토리는 게임 내 스토리 메뉴에 위치한 캐릭터 화면에서 [차원으로 뒤틀려진 운명] 시노미야 사간을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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