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달릭 엔터테인먼트는 9일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개발사 스플릿사이드 게임즈가 개발한 협력형 파티 레이싱 게임 ‘플링 투 더 피니시(Fling to the Finish)’를 PS5, Xbox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데달릭 엔터테인먼트 제공
‘플링 투 더 피니시’는 두 플레이어가 탄력 있는 로프로 서로 묶인 채 다채로운 장애물이 가득한 코스를 질주하는 독창적인 협력 레이싱 게임이다. 두 플레이어간의 소통, 타이밍, 팀워크가 요구되며,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유쾌하고 혼돈 가득한 상황을 즐길 수 있다.
앞서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첫 선을 보인 신작은 다양한 신규 모드, 캐릭터, 스킨, 스티커 및 능력 추가를 통해 대규모 확장을 거쳤다. 아울러 이번 콘솔 버전은 최종 완성된 1.0 버전을 제공하며, 큰 화면에서 즐기는 경쟁적 ‘플링’ 플레이를 위해 최적화되어 있다.
한편, ‘플링 투 더 피니시’는 솔로 플레이, 온라인 멀티플레이, 로컬 분할 화면, 로컬 및 온라인 협력 플레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PC와 콘솔 간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외에도 두 명의 플레이어가 하나의 패드를 공유해 함께 즐기는 ‘컨트롤러 공유’ 로컬 협력 모드까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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