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오마이걸 아린이 데뷔 후 첫 포토북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배우로서의 매력을 각인시킨다.
9일 소속사 ATRP는 공식채널을 통해 아린 첫 포토북 ‘Arin First Visual Narrative [Arin in air]’의 발간 소식을 전했다.
‘Arin in air’는 ‘Visual Narrative’는 팬들에게 자신의 세계로 들어오라는 초대장으로서의 메시지를 품은 아린의 첫 포토북이다.
이번 포토북에는 최근 티저를 통해 공개된 청초매력과 함께, 아린 본연의 다채로운 힐링 비주얼감이 묘사돼있다.
아린의 데뷔 첫 포토북 발간은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 KBS2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등 잇따른 연기행보와 함께 배우로서의 길을 본격화한 그가 팬들을 향해 건네는 새로운 인사로서도 볼 수 있다.
아린의 첫 포토북 ‘Arin First Visual Narrative [Arin in air]’는 위버스를 통해 판매되며, 예약 기간은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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