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진욱이 본격적인 정규 앨범 활동과 함께 트롯 팬심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
진욱은 지난달 첫 정규 앨범 ‘진욱 The New Beginning’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음악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진욱은 전국 각지 행사장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무대마다 쏟아지는 극찬과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행사 섭외 1순위’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타이틀곡 ‘떠나렵니까’, ‘보내야 한다면’, ‘태평성대’는 진욱 특유의 감성을 녹여낸 트롯 넘버로, 듣는 이의 가슴을 울리는 명곡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 가운데 ‘태평성대’ 무대에서는 진욱이 직접 태평소를 연주하며 절정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하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진욱의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선 감동 그 자체”라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앞서 진욱은 정규 앨범 발매 당시 “가수는 단순히 노래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음악에 대한 진심을 전한 바 있다. 그 말처럼 진욱은 이번 앨범을 통해 깊은 감성과 새로운 시도를 동시에 담아내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은 정풍송, 류선우 등 국내 대표 작곡가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으며, 진욱의 진정성 있는 보컬과 감성 퍼포먼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진욱은 올해 6월 싱글 ‘당신 비’ 발표, 7월 첫 단독 콘서트 ‘진심’을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정규 앨범 활동까지 쉼 없이 달려오며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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