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못 갈 뻔했다! 야말, 튀르키예와 경기 후 ‘여권 분실’…다행히 “개인 제트기 타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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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못 갈 뻔했다! 야말, 튀르키예와 경기 후 ‘여권 분실’…다행히 “개인 제트기 타고 떠났다”

인터풋볼 2025-09-09 06: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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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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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라민 야말이 튀르키예와 경기 후 여권을 잃어버렸다.

스포츠 매체 ‘비인 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이 튀르키예를 6-0으로 이긴 뒤 야말이 예상치 못한 순간에 직면했다. 여권을 찾으려고 했지만 끝내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은 8일 튀르키예 콘야에 위치한 콘야 메트로폴리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E조 2라운드에서 튀르키예를 만나 6-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야말은 스페인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해 2도움을 비롯해 기회 창출 4회, 드리블 성공률 80%(8/10), 공격 지역 패스 5회 등을 기록하며 승리에 크게 공헌했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야말에게 평점 9.2를 매겼다.

그런데 경기 후 예상하지 못한 소식이 등장했다. 매체에 따르면 야말이 여권을 잃어버렸다. ‘비인스포츠’는 “야말이 경기장을 떠나면서 가방을 불안하게 확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대승을 즐기기보다는 자신의 여권을 찾는 데 더 신경 쓰는 모습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튀르키예 ‘베야즈 푸트볼’의 에미르 기자는 독점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야말이 버스에서 내려 소지품을 샅샅이 뒤지는 모습이 담겼다. 에미르 기자는 ‘야말은 여권을 찾지 못한 채 경기장을 떠났다’라고 전했다.

다행히 야말은 문제없이 튀르키예를 떠났다. 튀르키예 ‘튀르키예 투데이’에 따르면 몇 시간 후 야말의 여권 문제가 해결됐다. 매체는 “야말은 저녁 늦게 개인 제트기를 타고 튀르키예를 떠날 수 있었다”라고 더했다.

야말은 스페인 최고의 재능으로 꼽힌다. 바르셀로나에서 성장해 지난 2022-23시즌 데뷔전을 치렀다. 2023-24시즌엔 50경기 7골 10도움을 기록하는 등 잠재력이 폭발했다. 지난 시즌엔 55경기 18골 25도움을 만들며 핵심 자원으로 떠올랐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10번을 다는 등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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