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BABA)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엑스스퀘어 로봇’ 투자 소식에 상승세다.
알리바바는 이번 1억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주도하며 총 투자액을 약 20억위안(2억8000만달러)으로 늘렸다.
이날 오후3시13분 알리바바 주가는 전일대비 3.43% 오른 140.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 생명과학 솔루션 업체 비바시스템즈(VEEV)는 투자의견 상향에 강세다.
JP모간이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투자의견을 상향하며 “생명과학 분야 시장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같은시각 비바시스템즈 주가는 전일대비 3.42% 오른 282.27달러에 거래중이다.
바이오제약업체 서밋테라퓨틱스(SMMT)는 임상 3상 부진 여파로 급락하고 있다.
회사가 개발 중인 폐암 치료제 ‘이보네시맙’의 글로벌 임상에서 북미와 유럽 환자군의 효능이 중국 환자 대비 낮게 나타났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이날 오후장 서밋테라퓨틱스 주가는 전일대비 24.23% 급락한 19.69달러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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