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무명 시절 고백부터 요리 실력까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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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람, 무명 시절 고백부터 요리 실력까지 선보여

스타패션 2025-09-09 02:49: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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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알토란’
사진=MBN ‘알토란’

가수 황가람이 무명 시절의 고난과 현재의 성공담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인생 역전의 밥상’ 주인공으로 황가람이 출연해 20년 넘게 숨겨온 음악 인생과 집밥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제 목소리가 거리에서 흘러나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라며 벅찬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상반기 히트곡 ‘나는 반딧불’을 라이브로 열창해 스튜디오를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상민은 “아픔 속에서 나온 진짜 목소리라 다르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황가람은 저작권 수익에 대한 질문에도 “저작권자는 아니지만 노래할 기회가 많아져 빚을 조금씩 갚아가고 있다”라며 솔직함을 잃지 않았다. 또한 그는 자신의 첫 무대가 MBN ‘오빠시대’였음을 언급하며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예심 현장을 찾아 후배들을 응원했다. 후배들에게는 “떨림은 피할 수 없으니 그 환경에 익숙해지는 게 중요하다”라며 선배다운 조언을 건넸다.

방송에서는 황가람의 단독 콘서트 뒷이야기도 공개됐다. 공연 전 프로폴리스 사탕을 챙기는 루틴부터 팬들이 준비한 컵과일을 먹으며 모니터링하는 소박한 일상이 전파를 탔다. 개그맨 박성광과의 작업실 VCR에서는 음악과 웃음을 넘나드는 특별한 케미가 빛났다.

특히 제육볶음을 활용한 ‘제육 찌개’를 직접 만들어 박성광에게 대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낯선 조합에 놀라던 박성광은 한입 먹고 “너무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스튜디오에서는 ‘진미채 제육 덮밥’을 선보이며 반전 요리 실력까지 입증했다. 황가람은 “예전엔 천원짜리 김밥만 먹어서 제육볶음 같은 음식에 더 끌렸던 것 같다”라며 소박한 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가람은 ‘나는 반딧불’을 비롯해 ‘미치게 그리워서’, ‘아문다’로 연이어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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