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석 금투협회장, 인도 NSE 대표와 회동…"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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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석 금투협회장, 인도 NSE 대표와 회동…"교류 확대"

AP신문 2025-09-09 02:20:00 신고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금융투자협회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오른쪽)과 아시쉬 쿠마르 초한 인도국립증권거래소 대표가 8일 여의도 금투협 회의실에서 한국과 인도 간 금융투자 협력 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금융투자협회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오른쪽)과 아시쉬 쿠마르 초한 인도국립증권거래소 대표가 8일 여의도 금투협 회의실에서 한국과 인도 간 금융투자 협력 간담회를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P신문 = 박수연 기자]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인도국립증권거래소(National Stock Exchange of India, 이하 NSE) 대표와 양국 금융투자업계의 이해 증진 및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서유석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아시쉬 쿠마르 초한(Ashish Kumar Chauhan) NSE 대표, 니시 칸트 싱(Nishi Kant Singh) 주한인도대사관 부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아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인도 최대 증권거래소인 NSE의 성장 여정 및 인도 자본시장 생태계 구축 경험을 공유하고, 양국 금융투자시장의 최신 동향을 폭넓게 교환했다. NSE는 인도 자본시장의 발전 과정, 디지털 혁신, 투자자 저변 확대 경험 등을 소개했으며, 주한인도대사관은 양국 간 금융·투자 분야 교류의 지속적 확대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특히, 서유석 회장과 아시쉬 쿠마르 초한 대표는 향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서유석 회장은 “인도 자본시장은 견조한 실물 성장과 빠르게 확대되는 투자 저변에 힘입어 성장 잠재력이 크고 투자 기회도 풍부하다”며, “우리나라와 인도는 역동적·혁신적 금융 인프라를 기반으로 발전해 온 만큼, 이번 만남이 양국 금융투자업계의 교류를 더욱 넓히고 상호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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