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하다 중국까지 따라온 2013년생 올해 만 12세인 김주애
온갖 멋은 다 부리고..
어린애가 뭘 안다고.
자기 아빠랑 키 차이도 얼마 나지 않는다
(힐을 얼마나 높은걸 신었길래?)
자기 고모까지 이길라고 악을 쓰는 김주애, 하다하다 자기 친고모에게 의전을 받는다
1년만에 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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