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al Copenhagen
250주년 기념 헤리티지 컬렉션의 오로라 글라스웨어 물잔, 쿠페잔 각 2개 29만원.
Krug
서로 다른 다섯 해에 생산된 와인 29종을 블렌딩한 크루그 로제 29 에디션 가격 미정.
유서 깊은 브랜드가 역사를 잇는 방법. 특별한 필승 공식이 있겠는가. 축적된 유산을 바탕으로 품질에 집중하는 정공법이면 충분할지니. 샴페인 하우스 크루그와 덴마크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의 신제품 역시 브랜드의 유산을 물려받았다. 크루그의 새로운 로제 샴페인 29 에디션은 2010~2017년 생산된 29종의 와인을 블렌딩한 결과물이다. 피노 누아가 53%를 차지하며, 화사한 붉은 과실 향이 우아하게 번지다 리치한 페이스트리 노트와 조화를 이룬다. 로얄코펜하겐은 창립 250주년을 맞아 최초로 유리 제품을 출시했다. 그중 물잔, 와인잔, 쿠페 글라스로 구성된 오로라 크리스털 글라스웨어 컬렉션은 섬세한 바다달팽이 장식과 정교한 커팅이 돋보인다. 안정적인 무게감에 크리스털 특유의 광채가 테이블을 은은하게 비춰 우아한 디너 테이블을 완성한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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