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최예나가 중국 첫 팝업스토어와 함께 '예나코어' 매력을 새롭게 각인시키기 시작했다.
8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예나가 지난 7일 중국 상하이 조이 시티에서 미니4집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팝업 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고 전했다.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팝업 스토어는 최근 발표된 앨범 콘셉트를 공간화한 것으로, 부채, 스마트톡, 스티커 등 다채로운 굿즈와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다.
최예나는 팝업 스토어 개최 첫날 현장에 등장,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이벤트 당첨자에게 포토카드를 전달하고, 굿즈 구매자 전용 팬 소통 이벤트를 진행하며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이는 최근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중국 본토 첫 대규모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 발탁과 함께, 최예나의 새로운 중화권 파급력을 예고하는 바로서 주목된다.
한편 최예나는 오는 15일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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