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10년만의 FNC 새 밴드 AxMxP(에이엠피)가 한강에서의 깜짝 버스킹으로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8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AxMxP가 지난 7일 서울 망원한강공원에서 버스킹 'AxMxPxreview'(에이엠프리뷰)를 진행,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정식데뷔 전 대중과 직접 만나는 첫 무대로, 팬들은 물론 현장을 오가는 일반 시민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이날 AxMxP는 직접 팬들의 사연을 읽고 소통하는 시간과 함Rp, 데뷔 앨범이자 정규 1집 'AxMxP'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Shocking Drama'와 수록곡 'Calling All You', 'Monday To Sunday'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공원을 찾은 관객들의 호응에 맞춰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고, 앙코르 무대까지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AxMxP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곧 데뷔쇼도 앞두고 있는데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 데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다.
한편 밴드 AxMxP는 보컬 하유준, 기타리스트 김신, 드러머 크루, 베이시스트 주환으로 구성된 10년만의 FNC 새 밴드로, 오는 10일 오후 6시 정규 1집 'AxMxP' 발표로 정식행보를 시작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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